굴림 블로그
배당·절세·연금 — 월급쟁이 투자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
- 연금·ISA··9분
48세에 은퇴한다니 다들 반대합니다: 파이어를 말하지 않는 이유와 목표 금액을 넉넉히 잡는 법
미국 파이어 커뮤니티의 "48세 은퇴, 아무도 축하해주지 않네요" 사연으로 본 조기은퇴의 오해. 파이어는 노는 삶이 아니라 시간을 고르는 삶이라는 정의, 1인 3억 파이어의 현실(세후 월 192만원 vs 평균 지출 177만원), 생활비보다 50만원 더 세팅해야 하는 이유까지.
- 투자상품··7분
스페이스X 편입되면 나스닥 망한다더니: Fast Entry 논란과 비중 1.3%의 실제 영향
적자 초대형 IPO를 상장 한 달 만에 나스닥100에 넣는 Fast Entry로 "나스닥 장투는 끝났다"는 말이 돌았습니다. 편입 일정, QQQ 1,000만원 기준 영향(반토막 -0.65%, 상폐 -1.3%), 두 달 뒤 신고가, 그래도 지켜볼 특례 기업 합산 비중까지.
- 투자상품··9분
대한민국 진짜 중산층 기준: 소득·소비·저축·자산·부채·노후 6가지, 다 갖춘 가구는 8%
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의 2025 가계금융복지조사 분석으로 본 진짜 중산층 조건. 가구별 소득 범위, 순자산 2.4억〜6.9억 구간, 금융자산 중앙값 1.1억, 노후준비 9.6%까지 6가지 기준을 표로 정리하고 내 상황에 대입해 봅니다.
- 배당··9분
SCHD vs DGRW: "10년 수익률 38%p 높은 월배당 ETF"를 고르기 전에 확인할 것
SCHD보다 10년 누적 수익률이 높고 월배당까지 주는 DGRW, 정말 SCHD를 대체할까요. 종목 선정 로직 차이, 배당률 3.11% vs 1.22%·배당성장 14년 vs 2년, 2022년 이후 SCHD와 QQQ를 오간 투자자들의 후회로 본 "목적 먼저" 원칙까지.
- 투자상품··8분
S&P500 잃어버린 10년이 온다면: 13년 횡보의 역사와 그래도 계속 투자하는 법
"S&P500도 망할 수 있다"는 영상이 늘었습니다. 닷컴버블 고점 투자자의 전고점 회복 13년, 폭락보다 긴 횡보가 무서운 이유(2022년 이탈 사례), 통제 가능한 변수는 수익률이 아닌 규모·시간이라는 결론, 만기자금 분리·현금흐름 2원칙까지.
- 투자상품··8분
20억 집 팔고 미국주식 15억 몰빵, 괜찮을까: 수익률 비교와 투자 그릇 이야기
연봉 2.5억 부부의 "집 팔고 VOO·QQQ·SOXX 15억" 사연을 숫자로 봅니다. 월급만 적립해도 10년 28억, 매도 후엔 94억이라는 시뮬레이션, 서울 아파트 89〜97% vs 나스닥 284%, 그리고 주식 경험 없이 큰돈을 옮기면 안 되는 이유(건물→SCHD 실패 사례).
- 연금·ISA··8분
연금저축펀드 2026년 8월 결산: 환율 -5.1%에 -0.79%, 그래도 계획보다 2천만원 앞선 이유
85개월째 월적립 중인 연저펀의 8월 결산입니다. S&P500·나스닥은 올랐는데 환율 5.1% 하락으로 마이너스가 난 구조, 총자산을 달러로 바꿔 보는 기분 관리법, 코스피 vs 나스닥 7년 월적립 시뮬레이션(횡보가 유리한 이유)까지 실계좌 사례로 정리했습니다.
- 투자상품··9분
투자하면서 가장 큰 후회는 종목이 아니었다: 늦게 시작한 시간의 비용을 숫자로
레딧 "가장 큰 투자 실수" 1등 답변은 종목도 타이밍도 아닌 "늦게 시작한 것"이었습니다. 엔비디아 4,333%의 결과론, 월 50만원 30년 시뮬레이션(25→30년 5억 차이), 같은 목표를 10년에 만들려면 월 552만원이 필요한 이유, 시작을 미루는 핑계까지.
- 투자상품··8분
내가 사자마자 떨어진다면 축하할 일: 적립식에 하락·횡보가 유리한 이유와 조건
투자를 시작하자마자 주가·환율이 빠져 걱정이라면 데이터를 보세요. 2019년부터 월 50만원 적립 시 횡보하다 급등한 코스피가 꾸준히 오른 나스닥보다 2천만원 더 많았습니다. QQQ 10년 낙폭 통계, 버티기 위한 현금흐름 조건, 늦었다고 무리하면 안 되는 이유까지.
- 투자상품··7분
9월 S&P500 하락의 저주는 진짜일까: 100년 통계, 반대 데이터, 진짜 대비법
1928년 이후 9월만 유일하게 평균 -1.08%라는 통계와 올해와 비슷했던 해 11번 중 10번이 9〜12월 플러스였다는 반대 데이터를 함께 봅니다. 마켓타이밍의 비용, 그리고 파는 것 대신 현금흐름·만기자금 점검이라는 진짜 대비법까지.